*나, 어렸을 적에 ⑥ .....
*rabbit2*
200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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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거의 보기 힘든 대장간 모습.



학비와 생계유지를 위해서 일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그 시절 신문팔이 모습.



마루 한 곁에 걸려있는 메주가 참 정겨워 보이는 초가집.



.. 네모난 양철 도시락..(벤또~)



썰매타기.. 팽이치기.. 벙어리 장갑..



예전엔 물지게로 물을 길어 날랐지.



의자들고 벌서기..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 학창시절 추억의 한 모습.ㅎㅎ



생각나십니까...? 이동식 목마..



엄마가 사주신 까만 고무신.. 닳을새라 신지도 못하고 들고만 다녔던 기억..



요즘은 시골서도 보기 힘든 새참 내어가는 모습.


지붕위에 간판이 참 흔했던 선술집.



예전에 엄마따라 시장구경 가는 날.



어릴적 술래잡기 하는 모습.



겨울이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군 고구마 장수.



나무로 된 의자와 책상.. 그리고 마루바닥의 교실, 난로위에 쌓아놓은 벤또에 대한 그리움... 밥 눌은 냄새마저도 그리워지는 시절...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상에서의 여름나기.



퇴근무렵 아버지들의 축 쳐진 어깨가 안스럽던 시절.



"쑥쑥 내려가라.. 엄마손은 약손이다...."



돌아 누울 수 있는 공간이 없을만큼 비좁은 방 한칸이지만 웃음꽃은 만발.



우물에서 길어 올린 물로 등목하는 모습! 엇 차가워!!



논밭,어느곳이라도 가리지 않고 젖을 먹이던 모습.. ^^



초가집에서 조금 발전한 만화가게 모습.



시간 가는 줄 모를만큼 흥미진진한 할머니의 옛날얘기.



엿장수 아저씨가 잘라주는 엿.. 어찌나 달콤했었는지..



동생들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는 자랑스러운 맏이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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