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전자 모든분들과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사랑하는 사람하고도요.
생일은 지났지만,내마음의 성의를 보내는 마음...
이 노래의 제목의 맞는 내마음과똑같은 마음입니다.
아직은 그쪽에 마음은 알려고 해볼려해도 않되는 것 같아서...
하지만,나는 언제가는 다가올것이라고 믿고 열심히 해 볼려고
합니다.
항상 재미가 있고,좋은 것들을 야기해 주니 정말로 재미가 있네요.
나만의 생각은 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마음의 너그러운 마음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좋을텐데...
유영재씨도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시길을 빌게요.
청취하는 사람들에게도 올 한주도 이 노래의 제목만큼 사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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