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가속을 듣기위해서 얼마나 큰 모험을 하는데 영재아찌는 아셔야 해요
여기는 인천 지금은 사무실,,, 그것도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이지만
난 항상 4시만 되면 귀에 이어폰을 끼고 머리카락으로 귀를 가리고 모니터에 머리를 숨기고 몰래 몰래 듣고 있지요
웃기는 이야기 하시면 곤란해요
나도 모르게 웃게 되니까요
옆사람도 몰라요
4시면 화장실도 안가고 이어폰끼고 유가속 듣고 있지요
업무는 4시이전에 바감해야죠
사랑하는 그사람과 함께 듣고 싶어요
안치환의 고해
몰래 쓰니까 오타가 자꾸 생기네
전화했어요
사무실에서 이어폰끼고 듣고 있으라고 .....
꼭 좀 들려주세요
생음악 전성시대 표를 못받아서 속상한데
위로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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