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마시는 새는 강해보일지는 몰라도
행복하지는 않아요.
그 눈물이 너무 쓰기에 행복할 수 없어요..
전 눈물을 마시는 새가 아니에요.
그래서는 제가..견뎌낼수 없다는 걸 알기에..
그래서..
눈물을 토해내는데..
그게 너무 그 분을 힘드시게 하는건 아닌지..
제가 너무 이기적이었던 건 아닌지..
좋은 딸이, 좋은 친구가 되어드리고 싶었는데.
욕심만 부리고. 응석만 부리고 있었던 것 같아요..
아직 너무 어린가봐요..ㅡ_ㅜ
눈물을 마시는 새가 되지 말아주세요..
제가 아주머니의 눈물..대신 받을게요.
제가 조금이나마 아주머니의 삶에
활력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힘내세요..
사랑해요~♡
델리스파이스-고백
유리상자-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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