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간 친구 가 메일을 보냈네요.
우리 아들 휴가왔다 돌아간날이라 울적했는데
답장이 와서 웃고 있답니다..^^
cbs FM 4시~6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듣는 취미가 생겼다고
그랬더니
"기독교방송 듣고 있다는 뜻이냐? 그래~성경 말씀에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이렇게 답이 왔어요.
찬송가 듣고 목사님 설교 열심히 듣는줄 알고있네요.
어떻하면 오해를 풀수 있을까요?
다시 설명해서 친구도 듣게 하고 싶네요
남아공화국에서도 들을수 있을까요?
이번 티켓사진 크기도 작아지고 분위기도 참좋네요.
남편친구 부부에게 잘~전할께요.
수고하신 PD님 작가님
영재님 코~맙습니다..^^
신청곡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장은아
"애증의 강" 김남화
서초구 잠원동 최이행
유
친구의 오해
최이행
200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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