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 담당자님!
요즈음 날씨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봄인가 싶더니 어느새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니 말이예요
지난 휴일 남편과 함께 안양천변에서 자전거를 타서요
아니 전 배운거죠
난생처음 타 보는 자전거 였지만 생각보다 싶게 타게 되었어요
그 휴유증으로 오늘까지도 팔이 아파 파스 신세를 지고 있지만
그날 그 기분은 잊을 수가 없네요
열심히 연습해서 이 봄이 다가기전에 가까운곳이라도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영재씨는 자전거 잘 타시나요???
신청곡
오동잎/ 가을비 우산속 -최 헌-
지난번 수요초대석에서 듣지 못해 아쉬움에신청합니다.
수고하세요...
사랑하는 남편에게~ "톨스토이" 단편을...
박영애
200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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