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싶어요.
이진숙
2003.03.29
조회 51
신랑은 오늘 침목회가 있다며 황금주말을 수원으로
룰루랄라 보내러 갔고,
애들도 컷다며 다 약속있다고 밖으로 나가고
에휴 이몸은 유가속이나 들으며 주말오후를
보내고 있네요.
혼자있는데 괜히 슬퍼져서 신청곡 남겨봅니다.
줄리아....... (이용복)
실버들........(인순희)
저꽃속에 찬란한빛이.....(박경희)
유영재님이나 믿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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