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차가운 봄기운이 가득한날!
애들도 다 크고 이제 세상 밖으로 나가려는 시도를 해 보지만 덫없이 나이만 먹은 나를 받아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음을 깨닫고는 내 자신의 무능함에 서글픔을 느끼면서 힘없이 집으로 돌아옵니다.한없이 가라앉은 마음을 영재님의 경쾌한 목소리로 달래며 포기하지 않고 내일을 다시 기다립니다.
영재님! 제에게 화이팅좀 외쳐주세요.
신청곡 하나 부탁해도 될까요?
혹 "유가화란 가수의 나도모르게"란 곡 알수있는지요?
없다면 "사월과 오월의 "화" 부탁드립니다.
또 아니면 이선희씨의"라일락이 질때"
마음도 꿀꿀한데 생음악25탄 구경좀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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