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쁘고 힘들게 하루를 보내다보니
역시 유가속 음악은 짱! 이더군요
하루의 피로가 말끔히 날아가나 했더니
엥? 유가속 끝나자 마자 아프기 시작해서
일찍 들어와 컴 앞에 앉아 신 청 곡 하나 꼭
부탁 드립니다
수원에서 손 윤정 모친 올림
김 우호 PD 님 하도 영재님 이름만 올려서
삐지셨나요? 제발 한번만 들려 주셔용!!!!
신청곡-이광조"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조갑경"바보같은 미소"
원미연"다시 찾은 나."
석지훈"당신은 나의 운명"
조경수"가버린 사랑
전람회'"기억의 습작
이재성"고독한 DJ
계은숙"기다리는 여심
박경애"곡예사 의 첫사랑
너무 많이 올렸죠?
다양한 선곡이라 자칭 흐믓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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