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7일에도 사연을 보냈던 안산의 과학교사입니다.
늘 넉넉한
목소리에 향기가 묻어나는 유영재님의 목소리!!
뽀얗게 먼지앉은 옛추억들을
갑자기 떠오르게 하는 음악과 사연들!!
변함없이
늘 지금처럼만 우리들의 가슴을 촉촉히 채워주길 바랍니다ㅣ
** 다가오는 결혼기념일을 남편과 함께 옛 추억속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부천생음악25탄에 꼭 초대해 주세요..
(희망매수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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