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얼굴 한번제데로 마주하지 못해 오늘은
기어코 저녁이라도 함께 할까 부랴부랴 시장에
다녀왔건만 그새 한양으로 달아나 버린 아들.왠지 서운하고
괘씸한 생각이 들더군요,엄마보다 친구가.............
왠지 서운하고 화가 난 마음이
영 안풀려 컴으로 유가속을 들으며 이글을 써봅니다,
지금 내 마음을 대변해 주듯이 "나.어떻게"가 나와줘서
신나게 따라 불러 봤지요,마음이 조금풀려지는거 같네요,휴우--
엄만 주일만이라도 식구가 다모여서 오손도손 같이하고
싶었는데...그건 엄마의 마음만인가봐요,
신청곡:조용필의 "단발머리"들려주실수 있나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