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봄이 확실하게 왔다는 걸 느꼈어요
근데 요즘 봄 너무 짧죠
긴 겨울 동안 사람들은 봄을 애타게 기다리쟎아요
그래서 그런지 봄꽃들은 ...
진달래며 개나리 목련..잎이 나오기전에
꽃이 먼저 피쟎아요
성질도 참 급하지요...^^*
어젠 꽤 봄바람이 불었는데 반팔 반바지
차림의 사람들을 거리에서 보았어요(으~~~추워 했죠)
너무 빠르게도 느리게도 살지 말아야 하는데
이라크가 참 불안하지요
전쟁은 너무 많은 상처와 아픔을 주쟎아요
전쟁없이 평화만 있기를 기도합니다
유.가.속.가족의 가정에도
행복과 사랑만 가득하세요
봄햇살처럼.....사랑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