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아픔에...신청곡으로...
달그림자
2003.03.18
조회 87
늘 혼자 있는 내게 필요한 안식처
내 아픈 먼지를 씻어낼 수 있는
4시의 공간에서 행복을 찾지만
거실에 스며드는 봄의 햇살은 여유로운데
사랑하는 친구의 아픔에
꿀꿀한 하루입니다.

함께 듣고 싶네요. PD님 선곡해주세요.
서울훼밀리 (내일이 찾아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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