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아이와 시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주부인 상황에서도 만 삼년을 열심히 일을 하다가 2주전에 다시 전업주부로 돌아와보니 마치 시간이 멈춰 버린듯합니다.그 속에 머물고 있는 저를 보고
오늘은 창가에 내리쬐는 봄햇살이 다시 저를 일으켜 세우며 봄을 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중년의 문화에 참여 하려 합니다.
언제나 씩씩한 목소리로 들려 주세요.
신청곡:최진희(사랑의 미로)
아이템풀주부선생님 모두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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