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믿고 사는 세상을 꿈꾸며..
갈매기
2003.03.18
조회 38
일부 몰지각한 소수인때문에 다수에게 누~~가 되는 글이진 않을까 심사숙고끝에 글 올려봅니다.

어제 방송듣고 너무나도 화가 나더군요..제 스스로..

어쩜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갈까???

인간의 탈을 쓰고,, 왜 남에게 민폐를 끼치며 살아갈까???

그런 판단을 못할 정말 무식하고 보잘것 없는 사람은 아닐테지만,,,그야말로 무슨 화가 있길래...못땐 짓을 해대는지...

잊을만하면 나타나서 애청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속을 확 뒤집어버리는 몰염치한 인간들,,,,어처구니 없네요..

그러면서 세상을 떳떳하게 살아나가는지???
ooo의 엄마라는 아빠라는 이름으로 당당하게 사는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이 없는지...묻고 싶어요..

영재님...힘내세요...
공인이다보니 많이 힘드시고,,,인기로 인해 누군가가 조절을 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선량한 애청자들에게 실망은 안하시겠죠...
그럴때일수록,,,저희 아줌마부대 더 똘똘뭉쳐서 영재님의 울타리가 되어드릴께요...앗~~싸~~

서로 믿고 사는 세상을 꿈꾸며...이만...

신청곡 : 클론의 쿵따리샤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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