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네요....봄바람이 설레게 하는 그런 날입니다
애인같은 친구...남자 친구냐구요.
아니요?...^^*
직장 친구입니다 십이년이 넘었죠?..제가 낯설은 안산에 와서
지금까지 의지하며 살고 있는 친구입니다
어느 정도이길래 애인사이가 됐냐구요
속마음까지 다 얘기할수 있는 친구 있쟎아요
부부사이에도 비밀이 있는데 어쩌죠 우린 비밀이 없네요
비밀을 갖고 싶어도 친구 앞에만 가면 모든 걸 얘기하게 되네요
방금전에 만나서 쇼핑도 하고 점심도 함께 먹었습니다
(초밥 먹었어요...^^*)
이런 친구 부럽죠? 근데 많지가 않네요
항상 고마운 친구 억수로 좋은 친구
우리 찹쌀떡처럼 찰싹 붙어서 오래 오래 지내자
영재님 어제 제 이름 불러줘서 감사합니다
우와~~~~~~넘 좋았어요
글구요 마지막 인사할때 여러분 고맙습니다
전 그부분이 젤 맘에 들어요
전 애교스럽게 할께요 ..고맙습니당...^^*
오늘도 방송 잘 들을께요 ...수고하세요
제 친구가요 전영록의 저녁놀하구요
박강성의 문밖에 있는 그대를 엄청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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