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순천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이제 대학교 2학년이 되는 꽃처녀랍니다....
음...답답해서요...
1학년때 만났던 남자친구가 있어요...저보다 나이가 6살이나 많은 처음 신입생일때 나한테 잘해주고...이미지도 깔끔하고 ..그래서 호감이 갔죠..근데요..
사귀기 시작하니깐 내가 상상하던 그사람의 이미지가 조금씩 깨지거 아니겠어요..ㅡㅡ;;
제 친구들은 처음 생각하던 이미지 그대로 끝까지 가는 사람은 없다고 저한테 적응하면서 오빠가 착하니깐 끝까지 사귀라구 하더군요..
근데요...내 상상속의 그사람은 현실과 조금 달랐구..6살이나 나는 나이차(세대차)가 조금 부담이 됐어요..
그래서 방학을 기점으로 해어졌죠~~
근데요...그사람 아직도 제가 무슨일 있으면 항상 도와주고 ..제가 힘든일 있으면 절 위로해 줘요
그 사람이 그러면 내 곁을 떠나지 못하는걸 알면서도 그러지 말라고 말할 용기가 나질 않아요...
그 사람이 옆에 없으면 쓸쓸할꺼 같고 혼자 일거 같으니깐.....
저 참 나쁘죠????
좋은 여자친구가 생겨서 제 앞에 나타나면...왠지 눈물이 날것같아요...난 왜 이러죠? 저 참 나쁜고 이기적인거 같아요...
제 친구들은 서로 아직 마음이 있는거 같으니깐 다시 시작하라고 하는데 다시 만나면 또다시 제 맘이 변해서 그사람에게 이젠 씼을 수 없는 상처를 줄 것만 같아서 .....용기가 나질 않아요..
봄이라서 이러는 걸까요???조금 참고 그사람 보내야 하는게 맞는거겠죠??
조언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노래신청해두되죠?
세븐의 와줘...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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