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꺼내보며
물망초
2003.03.17
조회 46
가슴에 깊이 묻어둔 기억들,
그러나 문득문득 애절한그리움으로 다시 피어나고,
어젠 우연히
언젠가 가슴 설레며 갔던 그길을 가볼수 있었습니다.
잠시 기억과 함께 찾아준
행복과 아쉬움에 여운을 남겼던 하루......
오늘 이노래가 듣고싶어집니다.
핑클의 루비
조관우의 길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