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무실에 혼자있어서
라면으로 점심을 먹고 잠시 짬을 내어서 이렇게
몇자적어 본니다.
영재님 어재는 처음으로 대학로 라는 곳을 가보았단니다
용인도 시골이라 서울갈 일이 별로 없어서 서울을 가니
정말 사람도 많고 나도모르게 옛날로 돌아가서 마냥즐거워단니다.
유가속으로 때문에 친해진 언니가 박강성 콘서트에 남편과 함께 한달전부터 표을 예매해서 우리 부부를 초대해주였단니다.
참고(남편친구의부인)
박강성 cd도 사셔주시고 우리 부부는 열열한 박강성 펜이되었단니다.
추억이라는 제목으로 콘서트 우리모두는 다시금 희망과 자신감을 얻었단이다.
정말 2시간 30분동안 극장안을 모두한마음으로 만드는 박강성
남편도 윗 옷을 벗어놓고 같이 손을흔들면 저보다도 더좋아
하더군요.
여러분도 한번 가보세요 너무 멋진 콘서트 어쩌면 그렇게
노래을 잘해요 ??
참 초대 손님으로 자전거탄풍경 세분 노래도 정말 잘듣었단니다.
서로 각각 다른 분위기였지만 노래할때만큼은 한사람같았단니다.
요번에는 저가 그언니를 초대하고 싶어요
자전거탄풍경 콘서트에 초대해주신다면
참그리고 어제 서울 올라가면서 비도 내리고 차안에서
이용복의 노래가 흘려나오더군요
신청곡 부탁합니다.
이 용 복 --- 그 얼굴의 햇살
1943년 3월 4일생
유가속 가족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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