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왕시에 사는 03학번새내기 윤선화라고 합니다.
작년 언젠가 제가 이 게시판에 글을 올렸었어요.
그땐 재수하고있던 중이었죠.
올해 아주아주 좋은학교에 붙어서
요즘엔 대학생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저보다 더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이렇게 좋아하실거 왜 진작 못해드렸나.
어차피 갈걸...
저 재수하는동안 부쩍 늙으신 부모님 보면 가슴이 아파요.
저 정말 잘할테니까
이제 고만 늙으세요~ 아셨죠?
엄마가 회사에서 일하시면서 이 방송을 듣게될지 모르겠네요.
일단..신청곡은
"유익종= 사랑의눈동자"
엄마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지요
꼭 방송해주실거죠!
안그럼 저 삐질거에요~ 하하핫
엄마아빠 진짜진짜 사랑합니다
알라뷰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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