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찾아 오는게 아니고
찾아 가는것 이라고 합니다.
참 이상합니다.
저는 평소에 내성적이라거나 쑥맥이라거나
그런소리 듣지 않는 꽤 적극적인 성격인데도,
사랑 앞에서는 그 성격도 없어지니 어쩝니까.
찾아가고 두드려도 열릴까 말까한 그녀의 마음을
그저 주변에서 의미 없이 맴돌며 농담이나 던지는게 전부입니다.
마냥 기다려봐야 소용이 없음을 압니다.
그녀는 내 이름도 모르니까요.
저와 어울리지 않는 짝사랑이기에
아무한테도 말을 못했습니다.
모두 웃을거에요 ^^;;
제가 그럴듯한 고백을 할수 있게 용기 한마디 부탁합니다.
신청곡 있습니다.
세븐의 와줘....
[신청곡] 용기있는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정시원
200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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