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제몸 태워 온 세상 향기롭네....
버리고 사는 마음 그 마음이 부자라네.....
인생은 한 토막 꿈이로다..
백년도 못사는데 무얼 그리 탐내는가.....
걸림없이 살거나 물처럼 바람처럼...
마음을 비우시게 온갖근심 사라지네...
지혜의 눈 뜨면 행복이 열리거늘.....
어느책을 보다가 마음이 고요해지는 글 같아서 적어봅니다...
좋은 토요일 입니다..
신청곡 최성수 티브이 를 보면서 이용복 소녀의 편지...
듣고싶고요...ㅎㅎㅎ 틀어주면 안잡아묵죠.ㅎㅎㅎㅎ
송정동에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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