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아워스....
정명길
2003.03.15
조회 64
향은 제몸 태워 온 세상 향기롭네....

버리고 사는 마음 그 마음이 부자라네.....

인생은 한 토막 꿈이로다..

백년도 못사는데 무얼 그리 탐내는가.....

걸림없이 살거나 물처럼 바람처럼...

마음을 비우시게 온갖근심 사라지네...

지혜의 눈 뜨면 행복이 열리거늘.....

어느책을 보다가 마음이 고요해지는 글 같아서 적어봅니다...
좋은 토요일 입니다..
신청곡 최성수 티브이 를 보면서 이용복 소녀의 편지...
듣고싶고요...ㅎㅎㅎ 틀어주면 안잡아묵죠.ㅎㅎㅎㅎ
송정동에서 감사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