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도착해 보니
국화꽃향기가 국화향과 함께 배달되 있었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반갑던지...
저녁을 먹고,
단번에, 오늘 오전까지해서 두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아직도 국화향기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책속의 주인공 미주와 승우를 오랫동안 잊지못할 거 같습니다.
책속에는 많은 노래가 나오는군요.
그 중에
안치환씨가 부른 "우리가 어느별에서'
그리고
유심초였던가요? "이렇게 많은 별들중에" 이렇게 시작하는
노래가 듣고 싶어져서요
신청합니다.
국화향에 취해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하단 말씀도 드리고 싶구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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