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꽃향기를 훌쩍 읽었습니다.
국화향
2003.03.13
조회 40
어제 집에 도착해 보니
국화꽃향기가 국화향과 함께 배달되 있었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반갑던지...
저녁을 먹고,
단번에, 오늘 오전까지해서 두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아직도 국화향기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책속의 주인공 미주와 승우를 오랫동안 잊지못할 거 같습니다.
책속에는 많은 노래가 나오는군요.

그 중에

안치환씨가 부른 "우리가 어느별에서'
그리고
유심초였던가요? "이렇게 많은 별들중에" 이렇게 시작하는
노래가 듣고 싶어져서요
신청합니다.

국화향에 취해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하단 말씀도 드리고 싶구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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