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오고 말았습니다..
너무나 기나긴 겨울이라는 동장군이 자리를 하다가
이제는 서서히 자리를 박차고 엉덩이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밖을 나가 보니 .. 완연한 봄인것 같습니다..
지금쯤 제 고향에서는 벗꽃을 피우기 위해 몽우리를 짓고 있겠죠
따뜻한 사람..남편과 함께 인천에서 새로운 출발을 한지
벌써 1년이 넘고..이쁜 아가의 얼굴을 보면서..
그렇게 하루하루 생활합니다.
이방송 듣고 있을 남편에게..전합니다..
피곤한 몸..너무나 힘들어 하는 당신을 저는 믿습니다..
당신곁에는 당신의 아내인 저와 당신과 나의 이쁜 아가가 옆에 있습니다..
신청곡입니다...
이문세--가로수 그늘아래서
유익종--세상가장밝은곳에서 가장빛나는....
부활----비와 당신의 이야기
윤태규---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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