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내와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였습니다.
요즘 회사일이 힘들어서 그런지 괜실이 아무일도 아닌 일로도
아내에게 짜증내는 일이 잦아져 미안한 마음을 말로 표현하기는 쑥스럽고 공연 티켓으로 대신 전해 주고자 이렇게 신청합니다.
모처럼 힘들었던 일 모두 잊어버리고 아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신청곡은 유심초의 노래 제목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를 신청합니다.
연락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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