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과 유영재님 상큼하고
편안한 이 좋은 오후시간 음악과
할수 있어 참 좋읍니다.
이제 봄이 오고 있나 봅니다.
저에 방에 있는 화분 몇개에 화사하게
꽃봉우리가 참 예쁘게 얼굴을 내밀면서
저 좀 봐 주세요 하는 것 같네요.
너무 편안하고 좋은 오후
거실창문을 열고서 하늘을 바라보며
라디오에서 흐르는 음악을
들으며 봄바람을 맞아 보고 있답니다.
이 조용하고 편안한 이시간 신청곡을
부탁 드려 봅니다.
☞신청곡;♬
1.혼자가 아닌 나 - 서영은
2.봄이 와 - 김현철 & 롤러 코스터
3.내 삶의 반 - 한경일
이 세곡 중에 한곡을 부탁 드려 봅니다.
그럼 좋은 음악 부탁 드리며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항상 감사 합니다.
☞우편번호;143-13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