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멀리 부산에서 서울와서 생활한지 이제 3달째 접어 들고 있는 서울 초년생입니다.
직장때문에 서울에 와서 지낼곳이 없는 저를 따뜻하게 받아 주어서 직장생활에 전념할수 있게 해준 사촌 언니가 이번에 아기를 가졌습니다.
아기가 생겨서 저도 너무너무 기뻐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저의 기쁨이 아기를 기다리고 있던 언니 부부만큼은 아니겠지요.. 언니 한테 정말정말 축하 한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숙이 언니 축하(만번) 해요..
김건모의 미안해요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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