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요.
장인란
2003.03.06
조회 44
4시가 되면 여기저기서 93.9를
맞쳐 놓고 나의 신청곡이 나오나 모두
지켜 보니 한편 부담스럽고
또 우쭐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서로의 신청곡을 부탁 하네요.
물 오른 선곡 부탁하면서

경옥언니 임백천 마음의 쓰는 편지
경구언니 조영남 지금은
성님언니 한혜진 갈색추억
인란 한동준 사랑의 서시
연미 김종찬 산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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