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4시가 기다려집니다
홍종월
2003.03.07
조회 44
취미활동에서 만난 친구...?(동생벌됨) 라고 불러야겠죠
그 친구 덕분에 생음악22탄도 함께 보았고
이후로는 유영재씨 방송 열심히 듣고 있어요
그시간 되면 확인 전화까지 하는 극성아줌마...때문에...
아~ 하지만 지금은 저도 4시가 기다려지더군요
들을수록 음악과 어우러진 유영재씨 목소리...
거실에 오디오로 크게 틀어놓고 오후의 2시간을 즐긴답니다
오늘 오전에 취미활동에서 만났는데
방송 재밌다고 했더니,그 친구 아주 좋아하더군요
근데 생음악 22탄때 중간에 앉았던 관계로...
다음번 데려가 준다고 했는데 ...유영재씨와 악수하러 갈꺼예요

비오는날 듣고싶은 노래 있거든요
김건모(빗속의여인)
하승범(I Believe)-그 친구는 이곡 신청하래요
최진희(가져가)

서초구 잠원동 한강아파트 홍종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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