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귀가시간
솜사탕같은 음악을 들으며
별나라로 님을 찾아 떠나렵니다
벙어리 바이올린이 어둠속을 뚫고
잔잔히 흘러가고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포근히~ ~ ~ 내일을 위해 ~ ~ ~
마음 깊은 곳에 그대로를(해바라기)
서시(신성우)
바쁜 일상을 끝내고...
북극성
200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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