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목소리와 얼굴이 잘 연결이 안돼요
초여름
2003.03.02
조회 123

생24탄에 가서 영재님의 얼굴과 목소리를 직접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을 때면
머리속에는 다른
아나운서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그동안에 목소리와 얼굴을
따로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생24탄에 가서 너무나 즐거웠어요. 소리도 많이 지르고
박수랑 춤까지 추느라 살빠진 것 같아요.
내 나이 40을 넘겼음을 잊어버린채로 말이죠.
모두다 좋았지만 김목경씨 기타연주는 너무너무 환상이었어요.
지금도 귀에 들리는 듯 하네요.
봄이 길목에서 행복한 날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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