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에 군대에서 막 제대한 청년입니다.
제 친구에 대해서 몇마디 할까 합니다.
저는 제 친구랑 고등학교 단짝 친구였습니다. 단짝 친구였지만,지겹게 같이다니던 친구였어요. 학교를 졸업하고, 얼마안되서, 서로비슷한 시기에 군대를 가게되었는데요. 그렇게 연락이 끊어졌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악연 ) 바로 제 후임병으로 같은 부대에서 근무 하게 되었죠. 그렇게 우리는 다시 만났고, 이제 그친구가 제대 10일 남았네요. 또 만나겠죠. 저는 요즘 취업준비중이라 정신이 없네요. 병훈이가 제대하면, 술한잔 해야겠어요.
요즘 제가 좋아하는 노랜데요 듣고 싶네요.
빅마마 노래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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