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편지 ^-^
임순옥
2003.02.27
조회 43
오늘 서점에 오랫만에 갖다 왔습니다. 그동안 보고싶었든 책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야생초편지, 나는 내것이 좋다. 자신 있게살자, 엄마 어렸을 적에...아뭏튼 욕심나는 글 들이 많이 많이 있는데도 또하루가 흐르듯 아름다운 글 들을 잊고 살아갑니다.길게길게 해는 늘어지는 봄닐이 찾아오지만 우리는 그느낌을 잊고 살아갑니다. 그래도,그래도, 우리는 우리모습 대로 살아가는 것을 기쁘게 생각 합니다
신청곡 조용필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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