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하루
여심
2003.02.27
조회 77
처음 생음악 전성시대 다녀왔습니다
새벽잠도 설치고 떠나서 밤늦게 도착해 피곤한 하루 엿지만
최진희ㅡ꼬마인형 천상재회,
라이브로 들으니 더욱 애절하엿구요
최성수ㅡ해후(노래방18번)도....

젊은이 못지않은 열정적인 무대 매너와 열기에
나이도 잊은채 빠져버렸던 사랑과 평화

가슴을 적시는
부르지마..
저 노래를 부른가수가 누군지 궁금했었는데..
멋진분 이더군요

유영재씨도 인터넷 사진만 보다가
실물이 더 나으시던데요
사진 바꿔요(강력히 주장)

손바닥도 얼얼하고
목도 쉬었지만
일상에서 벗어나
음악속으로 빠져 들었던
어제 먼 여행은 즐거웠습니다.

수고해주신 유.가.속.관게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4시를 기다리며..
신청곡 사람과 나무?ㅡ쓸쓸한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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