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복님 .. 행복한나무 노래 신청하셨지요..
오광열
2003.02.26
조회 68
안녕 하세요. 김광석 다시부르기 오광열 입니다. (일명 행복한나무라 하지요.)
오늘은 시간을 내어서 게시판의 글들을 보며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의 사연과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접하다가 오늘
이재복님이 2월 15일 에 제 창작 노랠 신청하신 사연을 보았습니다. 그분에게 감사드리는 마음에 노랠
올리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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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바닦에 앉아 노래책을 펴고
기탈 잡고 준빌 해보면
내가 희망하는 나의 노랠 부를꺼야
잠시 눈을감고 내가 즐겨 찾던
희망 페이지를 연순간
내사랑의 작은 책갈피 하나
난 어째서 그사람을 잊지 못할까
난 지금도 여기 너의 반지가 내 손에 있어
다시 기회를줘
사랑 할수있게
나는 지금 네가 필요해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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