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불무.신나는 생방송 불타는 무대! 유후!
그 열기, 그 열정......
신나는 시간을 보내게 해주신 CBS와 유영재 오빠!
감사드립니다. 꾸우벅.
늘 이젠 한물 갔다구, 이젠 뭔가를 하고 싶어도 못한다구
주절거렸는데,
아님을 알았습니다.
아직 내게도 사랑이 있구, 젊음이 있구, 생동감이 있구,
우린 할 수 있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아닌 또 하나의 성. 바로 아줌마이기때문입니다.
이 밤.
먼 나들이로 인해 피곤하지만 들뜬 맘으로 좋은 꿈을 꿀 것같습니다.
근데, 유영재씨!
실물이 훨 낫네요.(침 약간 발랐음)
특히 중간에 갈아입고 나온 셔츠의 색이 생방과 함께 봄을 미리 가져왔습니다.
끝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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