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요..
정명옥
2003.02.27
조회 38
안녕하세요..
9개월된 임산부인데 요즘 울신랑이
직장관계로 무척 힘들어 합니다..
애써 제앞에서는 티를 안될려고는
하지만 무심코 무슨생각에 잠겨있는
신랑을 볼적마다 가슴이 아파옵니다..
힘내라고 전해주시고요..
올 4월에 태어날아기를 위해서도
파이팅이라고 전해주세요
수고하세요
신청곡... 노사연(만남)

죄송한데 cd선물로 주심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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