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여! 모두에게 희망을
김양미
2003.02.27
조회 65
정말 바쁜 이월이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엄마로 아내로 딸로 며느리로 선생님으로 학부모로 이웃집 아줌마로...
삼월이 되면 아이들이 학교를 가니 오전은 나만의 시간이 된답니다. 그래서 삼월이 더 기다려집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니 가끔은 문화 속으로 빠져들고 싶습니다. '사랑에 소고 돈에 울고' 티켓을 받고 싶어요. 친구와 함께 갈 수 있는 기회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