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나의친구 나의 동창생 너무나도 슬프서 연이틀 비가 내립니다 경찰 훈장을 달고 그는 우리곁을 멀리멀리 떠났습니다.
깊고 깊은 산골짝에 우리들은 그리움을 묻어두고 잃으버릴수 없는 옛추억의 무덤 앞에 서있습니다. 육년이라는 세월을 한반을 했으니 그의 사생할 그들의 가족사 그래서 우리는 너무나도 슬픔에 빠져있습니다 밤새워 그를 조문하기 위해 달리고 달리어 보아도 그는 대답이 없습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동창생의 명복을빕니다 신청곡 조용필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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