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천안에서 살고 있는 김민규입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봄비가 겨우내 얼어 붙었던 대지를 촉촉히 적시어 주었더군요
"와 이제 봄이구나!"하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생기가 돌고
이 기분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우리집은 어머니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너무나 좋아하셔서
이제는 온 가족이 라디오 목소리만 듣고도 '벌써 4시야! 유영재
의 가요 속으로 하게' 할 정도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
습니다.
저 역시 늘 다정다감한 목소리, 좋은 음악 선곡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자주 청취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봄이 만물에 활기를 붙어 넣어주듯이 저희 가족에
화목과 기쁨을 주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으며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가슴을 애타게 한 사고도 있었고 새로운 계절
이 시작되는 만큼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오장박의 '내일이 찾아오면'을 선곡 부탁드립니다.
천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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