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비가 거리를 적셔주네요..
이런 날이면 어김없이 감성에 풍덩 빠지거든요..
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과거가 있단다..
아름다운 사랑의 과거가.....
지금의 사랑이 만족스럽기에 그다지 연연해하지도 않으면서...
왜 이다지도 비만 내리면 좋은건지???
것두 이렇게 추적대면서 내리는 비...봄비이기에 더욱 좋아요..
신청곡은? 김 상희 --> 당신은 나의 운명
배따라기 --> 비와 찻잔사이
물오른 선곡 기대합니다...
감성의 도가니에 빠진 날!!
갈매기
200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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