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엄마의 취미생활...
신수현
2003.02.21
조회 49
요즘 저희 엄마가 좋은 취미 생활이 생기셨더라구요.
친구분들과 종종 연극을 보러다니시는...
며칠전에는 손숙씨 나오시는 메디슨카운티의 추억을 보고오셨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얼마전에 영재아찌가 초대권 주셨었는데 그때는 응모를 못해서리...^^

이번에 더 좋은 공연으로 엄마께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초대해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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