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때 집에서 설거지를 마치고 잠깐 쉬고 있는데 경비실에서 등기가 왔다고 찾아가라는 거에요. 그래서 기대되고 떨리는 마음으로 등기를 열어보니 저번에 신청한 책이 들어 있더라구요.책을 받는 순간 너무 기뻐서 내 나이랑 상관없이 그 자리에서 폴짝폴짝 뛰고 싶은 심정이었답니다.
너무나 좋은 책 선물로 주신거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요, 주위 사람들과 재미있게 읽도록 하겠습니다.
책선물감사히잘받았습니다
김기옥
200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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