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이세상에서는 듣기 힘든 영재님의 호탕한 그 웃음소리,
듣고만 있어도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집니다.
주위에서 누가 보면,,,이상한? 사람으로 오해할 수도 있지만,,
다행히 지금은 집안이고,,,
그 웃음 돈으로도 못사겠지요??
삶의 진솔함에서 묻어나는 가식적이지 않은 웃음..
그웃음소리를 정말로 사랑합니다..
언론고시는 패스했고,,,전세는 못헤어날망정...
유가속을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기에...크나는 위로가 되실줄 압니다...
집있다고 모든 게 다 만사형통은 아니잖아요...ㅋㅋㅋ
행복한 시간입니다...코.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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