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드뎌 아이디와 비밀 번호 찾았다!
유후!
우선 대구 참사에 숙연한 맘 갖기.
생방송 공개 참여의 기회를.....
사랑하는 동생과 함께 꼬옥
가고싶은 맘입니다.
모처럼 휴가여서 쉴 때
우리 씩씩한 자매가 그런 행운을
가지면 안되나요?
유영재씨.
이 맘을 알아주셈.
동생 1장, 나 1장
합이 둘이요.
생음악24탄 초대권 신청(야호!)
최은희
200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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