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의마음..........
최양숙
2003.02.19
조회 39
너무나 가슴이 아픈 일이 어제 늦게 텔레비젼을 보고
손이 떨려 일을 못하게 했습니다.
어찌하야 설량한 시민이 이런 일들이.....
우리 국민이기에 그냥 가슴이 아파옵니다.
오늘이 동생 생일(생일 촉하해-- 최은주) 이지만, 기쁜일보다 슬픔을 같이 하고 싶습니다.
신청곡 최백호 -- 내 마음 갈곳을 잃어
인천 계산2동 신동양아파트에서 언니 최양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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