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앉아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믄......
아지랑이 너머로 흔들리는 봄꽃들이며..
파릇한 새싹들이며.....
음..
생으로 듣는 이지상님의 기타소리 노랫소리 너무 좋네요.
지금 퇴근도 미뤄놓고 방송듣는중입니다.....
저는 "그리운 사람"들려주세요.
봄......날 강변
정창근
200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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