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요.....
물망초
200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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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들려오는 졸업식 노래가 슬프게 느껴지는 주말,
나에게도 저시절이 있었나 싶네요.
졸업과 함께 잊혀져가는 많은친구들,
그시절에 품었던 멋진꿈들 이뤄가며
어딘가에서 다들 아름다운모습으로 잘 살고 있겠죠?????
주말 잘지내시구요.
조용필의 물망초.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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