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인데 하늘은 잔뜩 찡그리고 있내요...
오곡밥....
쥐불놀이....
솔방울을 모아다가 불깡통을 힘차게
돌리던때가 그립습니다...
어제 남편과 애견 진주와 산책하며 내일
보름달을 보며 서로 소원을 빌자고 했는데...
오늘 훤한 보름달을 볼수 있을지요.....
지금 유가속 잘 듣고 있습니다.....
듣고 싶은노래 연....인데요...
어렵겠죠? 끝나가는 시간인데............
오곡밥 드셨죠?..
여러가지 나물반찬하고요.................
건강하시죠?...감사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