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봄이다...
드뎌,,저의 마음에도 봄이 왔나봅니다..
싱숭생숭..마음한구석이 뻥!!뚫린것같은 허전함...
오늘은 발렌타인데이..
아침출근하는 저의 손을 바라보는 우리 남자직원들..
아무것도 들려있지 않은 저의 손을 바라보며 투덜투덜합니다..
고급스럽게 포장된 쵸코렛은 아니더라도 챙겨올걸~~하는
후회가 생겼습니다..
마침 오전에 외출할일이 있어 마트에 들려왔죠..
쵸코렛을 받는 남자분들 어린아이 같은 표정입니다..
오늘같은 무슨날에는 어른,아이 구분이 없나봐요...
오늘은 김범룡의 그대는 미운사람이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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